노동신문은 4일 <교육사업은 양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다>를 게재했다.
신문은 김정은위원장이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교육부문에서 쭉정이농사를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강조하시였다>고 전했다.
이어 <주체 103(2014)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과 나라의 교육사업을 위해 정말 마음을 많이 쓰시고 걸음도 많이 걸으시였다>,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해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시였다>고 밝혔다.
특히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어떻게 교육교양하는가에 따라 나라의 국력과 혁명의 전도가 좌우된다고 하시면서 교육사업은 양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뿐만아니라 <원수님의 뜨거운 믿음과 크나큰 기대는 우리의 모든 교육자들이 후대들을 키우는 신성한 애국사업에 자기들의 지혜와 열정을 묵묵히 다 바쳐나갈수 있게 한 고귀한 사상정신적원천이였다>고 언급했다.
한편 <역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에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고 짚었다.
더해 <오늘은 또 제14차 전국교원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시여 이 대회가 나라의 전반적교육수준을 높이고 우리 식의 교육혁명을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하시였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교육사업은 양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다
 
오늘 자라나는 후대들을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키워가는 우리 교육자들의 심장마다에는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입니다.》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제가 깊이 간직되여있다.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후대교육사업에 한몸 다 바칠 열의를 가다듬게 하는 명제의 자자구구를 더듬을수록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입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 첫해의 6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교육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교육부문에서 쭉정이농사를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교육의 중요성을 예로부터 천하지대본으로 간주되여온 농사에 비유하여 하시는 말씀이였다.
그런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해 9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을 발포하도록 하시고 이를 위해 국가적투자도 아낌없이 늘이도록 하시였다.
주체103(2014)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과 나라의 교육사업을 위해 정말 마음을 많이 쓰시고 걸음도 많이 걸으시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여러차례나 찾으시며 온 세상이 부러워할 아이들의 궁전으로 훌륭히 꾸려주신 그이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도 찾으시며 자라나는 아이들과 교육자들을 위해 로고를 바치시였다.그리고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해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시였다.여기에는 나라가 아무리 어렵고 힘겨워도, 정세가 아무리 준엄하여도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만은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교육으로 조국의 미래를 담보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다.
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을 집무실로 부르시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37돐을 맞으며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열리게 된다고, 자신께서는 우리 혁명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열리는것과 관련하여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말하려고 한다고 하시였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다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어떻게 교육교양하는가에 따라 나라의 국력과 혁명의 전도가 좌우된다고 하시면서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모두가 숭엄한 감정에 휩싸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멀리 앞을 내다보며 교육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나갈 때 나라의 국력전반을 강화하고 혁명의 승리를 확고히 이룩해나갈수 있다는 확신을 지니시고 교육사업을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날 교육사업을 중요한 국사로 내세우고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중앙과 지방의 당, 국가경제기관 책임일군들을 비롯한 모든 일군들이 교육사업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자신과 발걸음을 같이하여야 하겠다는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조국의 래일과 밝은 미래를 위해 자신과 함께 헌신해나가자는 그이의 말씀에 모두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력사적인 담화는 후대들을 키우는 교육사업에 참다운 애국의 길이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뚜렷이 밝혀주고 온 나라 교육자들을 성스러운 이 길에 한몸 다 바칠 불타는 결의로 충만되게 한 고귀한 지침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교육자들에게 베푸신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고있는것인가.
주체106(2017)년 9월 11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는 격정의 파도가 설레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나라에 첨예하고 엄중한 긴장상태가 조성된 속에서도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과 기념촬영을 하시려 이곳에 나오신것이였다.
촬영대에로 걸음을 옮기시며 이들은 참다운 애국자들이라고,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있는 사람들이라고 뇌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진정에 넘친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걱정하는 문제, 당이 바라는 일에 한몸 아낌없이 내대는 투철한 신념과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으로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교원혁명가로서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이들의 순결한 애국심에 머리가 숙어집니다.…
이들이 오늘처럼 온 나라가 아는 애국적소행의 주인공들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들의 가슴속에 열렬한 애국심을 깊이 심어주시고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이끌어주시였기때문이 아니였던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믿음과 크나큰 기대는 우리의 모든 교육자들이 후대들을 키우는 신성한 애국사업에 자기들의 지혜와 열정을 묵묵히 다 바쳐나갈수 있게 한 고귀한 사상정신적원천이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교육사업이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더욱 신성시되고 평범한 교육자들이 애국자들로 값높이 평가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현명한 령도와 따뜻한 사랑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다.정녕 그이는 우리의 교육자들을 참된 혁명가, 애국자들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에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그리고 오늘은 또 제14차 전국교원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시여 이 대회가 나라의 전반적교육수준을 높이고 우리 식의 교육혁명을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육중시의 높은 뜻을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나라는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니 우리 인민들은 교육사업을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내세우시며 자라나는 후대들을 위해 기울이신 우리 원수님의 천만로고를 영원토록 가슴에 새겨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