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4일 <중국방송 홍콩문제 경제무역협상카드로 사용하려는 시도 실현될수 없다 강조>를 게재했다.
신문은 <중국중앙인민방송이 최근 홍콩문제를 경제무역협상의 카드로 사용하려는 시도를 배격>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인들은 약 한달전에 홍콩문제는 홍콩이 자체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고 지금은 다른 자세를 취하고있는데 도대체 어느것이 진실이고 어느것이 허위인지 분간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더해 <미국인들이 진정으로 홍콩에서의 혼란에 관심이 있고 홍콩의 발전을 념려하는것이 아니라 홍콩문제를 하나의 카드로 여기고 이것으로 경제무역협상에서 중국에 압력을 가하고 협상에서 값을 높이려 한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전문이다. 


중국방송 홍콩문제를 경제무역협상의 카드로 사용하려는 시도는 실현될수 없다고 강조
 
중국중앙인민방송이 최근 홍콩문제를 경제무역협상의 카드로 사용하려는 시도를 배격하였다.
방송은 8월 30일 미국에서 중미경제무역협상이 홍콩문제와 련관된다는 주장이 또다시 나돌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인들은 약 한달전에 홍콩문제는 홍콩이 자체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고 지금은 다른 자세를 취하고있는데 도대체 어느것이 진실이고 어느것이 허위인지 분간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방송은 중미쌍방이 경제무역과 관련한 의사소통에서 일정한 진전을 가져올 때마다 미국인들이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립장을 표명하다가도 일단 사태가 격화되면 홍콩문제를 중미경제무역협상과 련관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처럼 좌왕우왕하면서 앞뒤가 모순되는 자세를 보이는것을 통해 일부 미국인들이 진정으로 홍콩에서의 혼란에 관심이 있고 홍콩의 발전을 념려하는것이 아니라 홍콩문제를 하나의 카드로 여기고 이것으로 경제무역협상에서 중국에 압력을 가하고 협상에서 값을 높이려 한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방송은 폭로하였다.
방송은 중국이 경제무역에서는 오직 경제무역만 론해야 한다고 일관하게 주장하였으며 미국인들이 리성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궤도에로 속히 돌아올것을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홍콩문제를 경제무역협상의 카드로 사용하려는 시도는 실현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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