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4일 <미국의 안전파괴행위를 규탄>을 게재했다.
신문은 <로씨야대외정보국장 쎄르게이 나리슈낀이 신문 <이즈베스찌야> 2일부에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이 국제적인 집단안전체계를 고의적으로 파괴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했다고 전했다.


러시아대외정보국장은 <
국제안전체계를 무책임하게 파괴하고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한 미국의 행동은 그들이 세계에서 패권적지위를 상실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며  <집단안전체계>가 <미국에 의해 목적의식적으로 해체되고있다>고 지적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미국의 안전파괴행위를 규탄
 
로씨야대외정보국장 쎄르게이 나리슈낀이 신문 《이즈베스찌야》 2일부에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이 국제적인 집단안전체계를 고의적으로 파괴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그는 국제안전체계를 무책임하게 파괴하고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한 미국의 행동은 그들이 세계에서 패권적지위를 상실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그는 거의 반세기동안 존재해온 집단안전체계가 결코 스스로 붕괴되고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가 걸머진 국제적의무만이 아닌 모든 초보적인 례의마저도 무시하고있는 미국에 의해 목적의식적으로 해체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2021년에 전략무기축감조약의 기한이 완료되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우주공간에 미국의 새로운 전략공격무기들이 배비되는것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조약의 페기가 새로운 핵군비경쟁을 야기시킬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