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3일 <교육발전을 중시하는 꾸바>를 게재했다.
신문은 <얼마전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는 트위터를 통해 혁명을 위하여 나라의 교육을 발전시킬데 대한 피델 까스뜨로의 사상을 계승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피델 까스뜨로가 교육이 없이는 혁명도 없다는 역사적발표와 함께 나라의 문맹퇴치운동을 발기한데 대해 상기>시켰다고 밝혔다.
또 <교육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미래와 혁명의 전진에 있어서 필수적인 분야로 틀어쥐고 그 발전을 더욱 추동하려는것이 꾸바정부의 정책>이라며 <1959년 혁명승리후 꾸바는 라틴아메리카에서 문맹자가 없는 첫 나라로 되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꾸바혁명을 질식시키려는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은 끈질기게 감행되고있다.교육분야도 결코 예외가 아니다.>며 <꾸바는 교육발전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으며 교육과 관련하여 다른 나라들과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나가고있다>고 짚었다.
아래는 전문이다.
교육발전을 중시하는 꾸바
 
꾸바에서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노력이 적극화되고있다.
얼마전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는 트위터를 통해 혁명을 위하여 나라의 교육을 발전시킬데 대한 피델 까스뜨로의 사상을 계승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최근 미국의 대꾸바봉쇄강화조치로 나라의 교육분야도 심대한 타격을 받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피델 까스뜨로가 교육이 없이는 혁명도 없다는 력사적발표와 함께 나라의 문맹퇴치운동을 발기한데 대해 상기시켰다.또한 민족의 번영과 문명한 생활은 결코 교육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피력하였다.
한편 일반 및 고등교육부문 관계자들과의 회의에서 그는 교육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일데 대해 언급하면서 이 문제해결에서 가장 걸린것이 일군들의 능력이라고 지적하였다.
회의에서는 꾸바의 교육단위들이 세계 여러 나라와 교육협정을 맺고 그것을 리행하고있는데 맞게 교재와 교육용장난감들을 많이 제작하여 교육분야에서의 수입을 증대시킬데 대하여 강조되였다.《나는 할수 있다》라는 명칭으로 현재 진행하고있는 교육협조계획들에 새로운 기술들을 도입하면 더 많은 리익을 얻을수 있을것이라는데 대해서도 언급되였다.
교육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미래와 혁명의 전진에 있어서 필수적인 분야로 틀어쥐고 그 발전을 더욱 추동하려는것이 꾸바정부의 정책이다.
꾸바에서 혁명승리이전에는 교육토대가 없어 수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지 못하고 의사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적었다.그러나 1959년 혁명승리후 꾸바는 라틴아메리카에서 문맹자가 없는 첫 나라로 되였다.꾸바당과 정부는 교육발전을 국가적인 사업으로 내세우고 무료교육제도를 실시하였다.
현재 꾸바에는 아바나종합대학을 비롯한 60여개의 대학을 포함하여 1만여개의 각급 교육기관이 있으며 학생수는 200만명정도, 교원수는 30여만명이라고 한다.
꾸바에서는 모든 어린이가 교육을 받고있다.새 학년도는 9월초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9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는 수도 아바나의 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개학식에 참가하여 연설을 하였다.그는 연설에서 꾸바에서의 새 학년도 시작은 전국적인 경사이라고 하면서 교육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지난해말 라스 빌랴스중앙대학창립 66돐을 맞으며 이 대학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축하하였다.그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기가 이 대학에서 고등교육을 마친데 대해 회고하면서 이렇게 썼다.
《창립절을 맞는 교직원, 학생들을 축하한다.우리의 대학은 훌륭하고도 친근하다.내가 받은 혁명적이고 전문가적인 교육에서 대학과 그리고 나의 친애하는 교수들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1952년 11월 30일에 창립된 이 대학은 꾸바중부에서 가장 중요한 고등교육쎈터로 되고있다.
꾸바혁명을 질식시키려는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은 끈질기게 감행되고있다.교육분야도 결코 례외가 아니다.
그런 속에서도 꾸바는 교육발전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으며 교육과 관련하여 다른 나라들과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