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31일 <국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치시며>을 게재했다.
<승리의 보고>에서는 <세계를 진감하며 울려퍼지는 주체탄들의 장엄한 뢰성,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장군님께 드리는 승리의 보고>라고 전했다.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에서는 <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조국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시키자면 과학전선이 용을 쓰며 일어나고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이 작용해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조국의 하늘가에 빛나는 비행운을 새기며 솟아오른 주체탄들이야말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나날이 커가는 주체과학의 심비한 힘이 안아온 자랑스러운 결심들>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국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치시며
승리의 보고
우리 인민은 오늘도 3년전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의 그날을 잊지 못해하고있다.바로 그날도 선군절을 하루 앞둔 8월 24일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선군절을 눈앞에 두고 진행된 시험발사에서 대성공하고보니 오늘의 이 경사를 우리 장군님과 함께 나누지 못하는 쓰라린 아픔이 가슴을 저민다고 하시면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굳은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
이런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으시고 헤아릴수 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
조국의 하늘가에 자랑찬 비행운을 그리며 날아오르는 신형전술유도탄이며 초대형방사포탄을 기쁨속에 바라보시던 그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생각이 뜨겁게 고패치였으리라.
그렇다.세계를 진감하며 울려퍼지는 주체탄들의 장엄한 뢰성,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장군님께 드리는 승리의 보고가 아니랴.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
우리 식 주체탄들의 장엄한 뢰성을 다시금 새겨볼수록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심장을 쿵쿵 울려준다.
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조국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시키자면 과학전선이 용을 쓰며 일어나고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이 작용해야 한다.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지가 얼마나 세차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그토록 헌신분투하시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사랑의 금방석에 앉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조국의 하늘가에 빛나는 비행운을 새기며 솟아오른 주체탄들이야말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나날이 커가는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이 안아온 자랑스러운 결실들이 아니던가.
하기에 우리 인민은 마음속격정을 터친다.
조국의 거세찬 전진을 억세게 떠밀어주는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 정녕 그것은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의 힘이 낳는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