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8일 <하늘에 비기랴, 바다에 비기랴>를 게재했다.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에서는 <우리 대학생들은 평상시에는 과학을 탐구하고 유사시에는 총으로 우리 당을 받드는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이라며 <어버이수령님의 이렇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청년들은 역사의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다>고 짚었다.
<만년대계의 문제>에서는 <장군님께서는 청년문제는 우리 혁명의 전략적문제이라는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며 <청년들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 <내일 준비하고 설계하는 만년대계의 문제로 보고 전망성있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우리 당의 큰 자랑>에서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키우는 우리 청년들이 힘이 있다고, 청년동맹을 강화하면 무서울것이 없다>며 <청년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큰 자랑>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하늘에 비기랴, 바다에 비기랴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어느 한 나라의 인사는 금수산기슭과 잇닿아있는 김일성종합대학을 보고 놀라와하면서 어버이수령님께 이런 질문을 드리였다.
《주석님, 주석부곁에 큰 대학을 두고 마음이 놓이십니까?》
청년들이 제일 큰 골치거리로, 청년문제가 도저히 해결불가능한 난문제로 제기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들에 대한 경계심을 한시도 늦추지 못하고 일해오는 그로서는 도저히 리해되지 않는 문제였던것이다.
그의 심정을 헤아려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대학생들이 옆에 있어서 더욱 마음을 놓는다.우리 대학생들은 평상시에는 과학을 탐구하고 유사시에는 총으로 우리 당을 받드는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이다.그들에 대한 나의 믿음은 확고하다.…
《정말 훌륭합니다!》
어버이수령님의 말씀이 끝나자 그 인사는 경탄과 부러움에 넘쳐 이 말을 곱씹었다.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
어버이수령님의 이렇듯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청년들은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다.
 
만년대계의 문제
 
수십년전 6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 일군과 담화하실 때의 일이다.
일군은 문득 《장군님께서 지니신 청년관에 대하여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무랍없이 청을 드리였다.
잠시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에 대한 견해와 관점뿐아니라 그들을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가 하는 태도와 립장에 대한 문제도 같이 말하려고 한다고 하시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시였다.
커다란 격정속에 수첩에 글줄을 적어나가는 일군을 보시며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문제는 우리 혁명의 전략적문제이라는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청년들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청년들이 어떻게 준비되는가에 따라 조국의 앞날이 좌우되고 혁명의 운명이 결정된다.따라서 청년문제는 오늘의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당면한 문제로만이 아니라 래일을 준비하고 설계하는 만년대계의 문제로 보고 전망성있게 풀어나가야 한다.…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억만재부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한마디로 말하여 최대한으로 내세우고 최대한으로 사랑하라,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청년들에 대한 가장 옳바른 태도와 립장이라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큰 자랑
 
주체101(2012)년 8월 어느날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다.
《만세!》의 함성이 우뢰와도 같이 터져오르는 기념촬영장은 말그대로 환희의 바다, 격정의 눈물바다를 이루었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해갈 청년들의 신념의 웨침으로 진감하였다.
기념촬영이 끝난 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키우신 우리 청년들이 힘이 있다고, 청년동맹을 강화하면 무서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오늘 청년들의 저 모습은 영화를 촬영한다고 해도, 흉내를 피우라고 해도 그렇게 할수 없을것이라고, 이런 청년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큰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큰 자랑!
당을 따라 곧바로 한길만을 가는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는 정녕 얼마나 큰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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