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0일 <전형과 나>를 게재했다.

<1000%>에서는 <천리마시대의 노동계급이 100%는 수치, 200%는 보통, 300%는 괘찮다고 하면서 맡은 과제를 2배, 3배 넘쳐해내기 위하여 심장의 피를 끓였다면 오늘 만리마시대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노동계급은 이명순동무처럼 하늘같은 일욕심을 지니고 상상을 초워하는 성과들을 연이어 이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죽지 않는 나무>에서는 <죽지 않는 나무, 이것은 푸른 숲 우거질 조국의 내일을 위해 자연과의 전쟁에 떨쳐나선 이 땅의 진정한 애국자들의 고결한 모습처럼 느껴진다>고 밝혔다.

<맑은 눈과 흐린 눈>에서는 <설사 자기 눈이 흐려져도 우리 보건제도에서 인민의 맑은 눈은 절대로 흐려져서는 안된다고 하며 자기의 결막을 서슴없이 떼준 김명월동무의 희생적인 모습은 보건부문의 모든 일군들에게 많은것을 시사해주고있다>며 <정말이지 우리 안과의사들이 도달하여야 할 정성의 높이, 실력의 높이를 다시금 자각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당은 부른다, 모두가 만리마시대의 영웅이 되고 주인공이 되자

전형과 나

 

1 000%

 개천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 대장 김성철동무는 오늘의 만리마시대에 우리 로동계급의 일욕심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시한번 가다듬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리명순동무에 대한 기사를 읽으며 그가 하루계획을 500~1 000%로 넘쳐 수행해야 성차하군 하였다는 대목에서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우리 돌격대로서는 도저히 해낼수도, 상상할수도 없다고 생각한 수자였기때문이다.

가정부인의 몸으로 계획의 10배에 달하는 작업량을 수행하면서도 만족을 모르고 애국의 순회길을 달려온 리명순동무의 곁에 자신을 세워볼수록 생각이 깊어진다.맡겨진 계획수행으로 만족해하던 사람들, 남보다 앞섰다고 자만하던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는 수자이다.

1 000%라는 수자는 단순한 수자이기 전에 그의 하늘같은 일욕심과 불타는 애국심의 반영으로밖에는 달리 말할수 없다.

천리마시대의 로동계급이 100%는 수치, 200%는 보통, 300%는 괜찮다고 하면서 맡은 과제를 2배, 3배로 넘쳐해내기 위하여 심장의 피를 끓였다면 오늘 만리마시대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리명순동무처럼 하늘같은 일욕심을 지니고 상상을 초월하는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 000%!

그렇다.이것은 단순한 수자가 아니라 시대의 부름이다.머지않아 우리 돌격대원들도 이 성스러운 부름에 대답하게 될것이다.

 

죽지 않는 나무

장진군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박필원동무는 한개 군의 산림복구사업을 책임진 일군의 한사람으로서 박병준동무에 대한 기사를 읽고 정말 생각되는바가 크다고 하면서 자기의 솔직한 심정을 터놓았다.

누구나 나무를 몇그루 심었는가 하는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몇그루 살렸는가 하는것이라고 말은 많이 하지만 실천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어떤 나무가 죽지 않는가, 박병준동무는 이에 대해 명백한 대답을 주었다.

땀이 깃든 나무는 절대로 죽는 법이 없다는 그의 말은 나의 귀전에서 떠날줄 모른다.

한그루한그루 나무가 모여 나라의 산림을 이루듯이 이 땅의 한사람한사람이 바치는 피와 땀이 그대로 자양분이 되여 조국이라는 거목을 떠받드는것이 아니겠는가.

죽지 않는 나무, 이것은 푸른 숲 우거질 조국의 래일을 위해 자연과의 전쟁에 떨쳐나선 이 땅의 진정한 애국자들의 고결한 모습처럼 느껴진다.

나도 그 대오에 당당히 서겠다.당의 의도와 시대의 요구에 비추어볼 때 해놓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다는것을 다시금 자각하게 된다.

애국의 진한 땀방울우에 황금산, 보물산이 솟아오른다는것을 전형들은 실천으로 말해주었다.

 

맑은 눈과 흐린 눈

류경안과종합병원 소아안과 과장 김철민동무는 자기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설사 자기 눈이 흐려져도 우리 보건제도에서 인민의 맑은 눈은 절대로 흐려져서는 안된다고 하며 자기의 결막을 서슴없이 떼준 김명월동무의 희생적인 모습은 보건부문의 모든 일군들에게 많은것을 시사해주고있다.

김명월동무는 나에게 우리 인민의 눈빛이 흐려지면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이 흐려진다는 심각한 교훈을 주었다.

우리 병원에서 눈을 회복하고 광명의 기쁨을 찾은 사람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은근히 자부심도 없지 않았다.그러나 인민의 아픔을 놓고도 실력이 모자란다고 스쳐지난적은 없던가 하는 생각이 갈마든다.

정말이지 우리 안과의사들이 도달하여야 할 정성의 높이, 실력의 높이를 다시금 자각하게 된다.

이 땅의 단 한사람도 흐린 눈이 없게!이것이 바로 김명월동무가 우리 안과의사들에게 한 당부이고 호소가 아니겠는가.

나는 첨단의학과학기술에 기초한 난치성질병치료에서 혁신을 일으켜 인민의 맑은 눈을 지켜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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