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보도했다.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외무성대변인은 최근 중국의 홍콩정세와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며 <우리는 나라의 주권과 안전,영토완정,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중국당과 정부가 취하는 입장과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전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중국의 홍콩정세와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최근 중국의 내정인 홍콩문제에 간섭하여 홍콩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파괴하고 시민들의 생명재산을 해치려는 외부세력들의 시도가 로골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며 이를 반대배격한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으로서 중국의 주권과 안전,《한 나라,두 제도》를 파괴하려는 임의의 나라나 기구,개인의 행위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다.
우리는 나라의 주권과 안전,령토완정,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중국당과 정부가 취하는 립장과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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