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9일 <오곡밥을 먹이듯이>를 게재했다.
신문은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 제12권에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노작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회주의적애국주의교양을 강화할데 대하여>가 수록되여있다>며 <주체 58(1969)년 7월 12일 태성호에서 배를 타시고 일군들과 하신 담화>라고 밝혔다.
이어 <선전부문 일군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회주의적애국주의교양을 잘하지 못하고있는 실태에 대하여 지적>, <충실성교양과 애국주의교양이 서로 밀접히 연관되어있음을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근로자들과 새세대들의 가슴속에 애국심을 심어주기 위하여서는 교양사업을 구체적으로 짜고들어 생동하게 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또 <애국심은 혁명사는 사람들사이에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동지애의 정신과 집단주의정신에 기초할 때라야 참다운것으로 될수 있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도 혁명동지와 집단을 사랑하는 마음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사람이 건강하자면 오곡밥을 먹어야 하는 것과 같다>, <사상교양사업도 일면적으로 하면서 경제도덕생활같은것을 차요시하고 소홀히 하면 거기로부터 탈이 생겨 변질될수 있다고, 그러므로 사상교양사업을 일면적으로 할것이 아니라 마치 사람에게 오곡밥을 먹이듯이 혁명전통교양, 계급교양, 사회주의적애국주의교양을 비롯한 모든 교양사업을 빠짐없이 밀고나가야 하며 그것을 유일사상교양, 충실성교양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여야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김정일전집》을 펼치고
오곡밥을 먹이듯이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 제12권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회주의적애국주의교양을 강화할데 대하여》가 수록되여있다.
이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58(1969)년 7월 12일 태성호에서 배를 타시고 일군들과 하신 담화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회주의적애국주의교양을 더욱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때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잠시나마 휴식의 한때를 보내시게 된것이 여간만 기쁘지 않았다.
하지만 이날은 그들이 사상교양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뜻깊은 날로 되였다.
태성호의 수려한 경치를 부감하시며 자신의 심중에 끓어넘치는 애국애족의 감정을 피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전부문 일군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회주의적애국주의교양을 잘하지 못하고있는 실태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호수가에 둘러선 산발들을 바라보시며 충실성교양과 애국주의교양이 서로 밀접히 련관되여있음을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근로자들과 새 세대들의 가슴속에 애국심을 심어주기 위하여서는 교양사업을 구체적으로 짜고들어 생동하게 하여야 한다고 일군들에게 다정히 일깨워주시였다.
어머니조국의 품이자 곧 어버이수령님의 품이며 조국에 대한 사랑을 떠나서 수령님에 대한 불타는 충정을 생각할수 없다는 고귀한 진리를 깊이 새겨주는 가르치심이였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국심은 혁명하는 사람들사이에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동지애의 정신과 집단주의정신에 기초할 때라야 참다운것으로 될수 있다고 하시면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도 혁명동지와 집단을 사랑하는 마음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그 어느 책에서도 볼수 없는 원리들을 밝혀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일군들의 뇌리에 심원한 사상리론의 세계를 펼쳐주었다.
마치 깊은 호수의 물을 퍼올리시는듯 사상교양사업과 관련한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비유하여 말하면 사람이 건강하자면 오곡밥을 먹어야 하는것과 같다고 할수 있다.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무병장수하자면 오곡밥을 먹어야 한다고 하였다.그것은 반드시 다섯가지 곡식으로만 밥을 지어먹어야 한다는것이 아니라 편식을 하지 말고 다양한 음식을 먹어야 건강에 필요한 여러가지 영양소를 섭취할수 있다는것이다.사상교양사업도 리치는 같다고 말할수 있다.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람이 아무리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건강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같은 영양소가 부족한 음식만 먹으면 병에 걸리는것처럼 사상교양사업도 일면적으로 하면서 경제도덕생활같은것을 차요시하고 소홀히 하면 거기로부터 탈이 생겨 변질될수 있다고, 그러므로 사상교양사업을 일면적으로 할것이 아니라 마치 사람에게 오곡밥을 먹이듯이 혁명전통교양과 계급교양, 사회주의적애국주의교양을 비롯한 모든 교양사업을 빠짐없이 밀고나가야 하며 그것을 유일사상교양, 충실성교양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벅차올랐다.
오곡밥을 먹이듯이!
참으로 빈틈없는 론리이자 생활의 명백한 진리였다.
끝없는 감화력으로 심금을 틀어잡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깊이 새기며 일군들은 새로운 분발심을 안고 힘껏 노를 저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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