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8일 정세론해설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는 이란-미국관계>를 게재했다.
신문은 <이란과 미국사이의 빙하기는 여전히 지속되고있다>며 <이미 이란은 자국의 저농축우라니움비축량이 300kg을 초과하였다는데 대하여, 미국딸라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 경제적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을 배가하고있다는데 대하여 밝혔다>고 했다.
이어 <미국은 이란이 <불장난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제재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려 하고있다>고 전했다.
더해  <이란외무상>의 <그는 미국이 중동지역에 무력을 증강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자국은 이때까지 전쟁을 도발한적이 없지만 자신은 지킬것이며 누구든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다면 패배를 면치 못할것> 발언을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정세론해설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거듭하고있는 이란-미국관계
 

최근 로씨야대통령이 날로 격화되는 이란과 미국사이의 대립관계에 우려를 표시하였다.그는 그로 인한 정세격화가 수많은 피난민을 추가적으로 산생시키고 세계경제와 동력분야에 커다란 손실을 줄수 있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공연한 우려가 아니다.
이란과 미국사이의 빙하기는 여전히 지속되고있다.
이미 이란은 자국의 저농축우라니움비축량이 300kg을 초과하였다는데 대하여, 미국딸라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 경제적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을 배가하고있다는데 대하여 밝혔다.또한 이란에 대한 위협책동을 중지하고 이란인민을 존중하는 법부터 배울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
미국은 이란이 《불장난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제재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려 하고있다.이란과 미국사이의 관계는 여전히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거듭하고있다.
이달에 들어와서만도 많은 일이 있었다.
미국은 농축우라니움의 순도를 한도이상으로 높이기로 한 이란의 조치를 두고 더 큰 고립과 제재에 직면할것이라고 위협하였다.
한편 유엔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뉴욕을 방문한 이란외무상에게 방문지역을 제한하는 이동제한사증을 발급하였다.
미국에 굽어들지 않으려는 이란의 태도는 견결하다.
이란은 지역의 미군기지들이 자국미싸일들의 사거리안에 있다고 주장하면서 탄도미싸일계획이 협상대상으로 될수 없다고 못박았다.
이란은 방위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해군은 현대전에 필요한 신형장비들을, 이란군 륙군은 최신형무인기들을 인수하였다.해군의 신형장비들은 생화학 및 방사성무기의 공격으로부터 인원을 보호하는데 리용되며 무인기들은 전투 및 정찰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
이란외무상의 발언에 주목을 돌릴 필요가 있다.그는 미국이 중동지역에 무력을 증강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자국은 이때까지 전쟁을 도발한적이 없지만 자신을 지킬것이며 누구든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다면 패배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지금 량측이 다 협상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있다.이란은 대이란제재를 해제하고 이란인민에게 난관을 조성하지 않는 조건에서 협상에 대하여 론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미국은 이란이 무조건 저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립장을 취하고있다.
전문가들은 쌍방이 상반되는 자세와 립장을 견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란과 미국사이에 회담이 진행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지금의 상황은 두 나라를 무력충돌에로 추동하고있다, 두 나라사이의 해빙기는 료원하다고 평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