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3일 중앙선거지도위원회 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결과에 대하여>를 게재했다.
신문은 <주체 108(2019)년 7월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에 준하여 성과적으로 실시>됐다고 전했다.
이어 <전체 선거자의 99.98%가 선거에 참가하여 해당 선거구에 등록된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에게 100% 찬성투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2만 7 876명의 로동자,농민,지식인들과 일군들이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됐다고 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중앙선거지도위원회 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결과에 대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주체108(2019)년 7월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에 준하여 성과적으로 실시되였다.
도(직할시),시(구역),군선거위원회들을 통하여 선거결과를 종합한데 의하면 전국적으로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전체 선거자의 99.98%가 선거에 참가하여 해당 선거구에 등록된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에게 100% 찬성투표하였다.
다른 나라에 가있거나 먼바다에 나가 일하고있는 선거자들은 선거에 참가하지 못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서는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2만 7 876명의 로동자,농민,지식인들과 일군들이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였다.
전체 선거자들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우리의 사회주의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공고성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으로 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고 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다시한번 뚜렷이 보여주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우리 인민정권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무기로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전반에 대한 통일적지도를 가일층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지도위원회
   
주체108(2019)년 7월 22일
평 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