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1일 <가리울수 없는 경제파탄주범의 정체>를 게재했다.
신문은 <<자한당>것들이야말로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을 망친 주범>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오늘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것은 전적으로 이명박, 박근혜역도와 그 공범자들인 <자한당>것들이 집권기간 실시한 반인민적악정의 비참한 결과>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명박, 박근혜역도와 <자한당>의 반인민적악정과 극도의 부패무능에 의해 거덜이 난 남조선경제와 민생은 지금도 파국의 심연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규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가리울수 없는 경제파탄주범의 정체
 
《자한당》것들이 요즘 쩍하면 《경제가 파탄위기에 몰렸다.》고 떠들어대고있다.반역당의 괴수인 황교안은 현 당국을 《최악의 경제를 만든 최악의 정권》으로 몰아대면서 《무너진 경제를 되살리겠다.》느니, 《민생을 살리는 정당》이 되겠다느니 하고 너스레를 떨고있다.보매 남조선에서 민생을 제일 걱정하는것은 《자한당》인듯싶다.
하지만 력사와 현실은 《자한당》것들이야말로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을 망친 주범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오늘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것은 전적으로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그 공범자들인 《자한당》것들이 집권기간 실시한 반인민적악정의 비참한 결과이다.
반역당패거리들은 선거때마다 저들이 집권하면 《경제를 살려내고 민생문제도 해결하겠다.》고 흰소리를 치면서 아무런 현실성도 없는 허황한 공약들을 수없이 람발하였다.경제장성률을 몇%로 올리고 인구 1인당 소득은 얼마로 한다는 시정배들의 귀맛좋은 소리에 극심한 생활난에 시달리던 적지 않은 사람들이 혹시나 하여 귀를 기울이였다.
하지만 그 무슨 《경제살리기》의 간판을 내들고 집권한 반역무리는 경제와 민생을 회복시키기는커녕 더 망쳐놓았다.
리명박역도가 《경제대통령》으로 자처하면서 한짓이란 실업자들과 빈곤층의 확대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전례없는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준것밖에 없다.
박근혜역도가 집권하면서 남조선의 경제위기와 민생고는 더욱 악화되였다.사대매국적기질이 골수에 배인 박근혜역도가 《외교치적》을 쌓느라 다른 나라들을 찾아다니며 경제의 예속성을 더욱 심화시키는 바람에 남조선경제는 걷잡을수 없는 파산의 나락에 깊이 빠져들었다.사람들의 뼈를 깎고 피를 짜낸다고 하여 《골세》, 《혈세》로 불리우는 각종 세금 역시 반역당의 집권시기에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역적배들은 인민들의 생존권을 깡그리 유린말살하고 그들을 죽음의 벼랑턱으로 내몰고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반역당의 통치기간은 당시 남조선 각계가 절규했다싶이 《민중이 불통과 거짓, 고통이란 무엇인가를 똑똑히 체험한 기간》이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자한당》의 반인민적악정과 극도의 부패무능에 의해 거덜이 난 남조선경제와 민생은 지금도 파국의 심연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경제와 민생을 처참하게 짓뭉개놓은 장본인들이 이제 와서 《경제와 민생파탄의 책임》에 대해 줴치고있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민생안정》과 《경제회복》따위를 운운하며 민심을 유혹하려 하는 《자한당》것들의 철면피한 망동에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