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14일 <위험한 군사적공격행위의 내막>을 게재했다.

신문은 <얼마전 이스라엘군이 수리아의 디마스끄시와 홈스도에 미싸일공격을 가하였다.군사적공격으로 여러명의 민간인이 살해되고 수십명이 부상당하였다.수리아반항공군은 이스라엘전투기들이 발사한 미싸일의 일부를 요격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이스라엘에 있어서 주변의 평화로운 환경은 령토팽창정책의 파산을 의미>고 밝혔다.

더해 <이스라엘이 수리아정세에 계속 간섭하는데는 이 나라에 대한 이란의 영향력확대를 막자는데도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외신들은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이 곧 이란에 대한 경고사격이나 같다고 평하고있다>고 짚었다.

아래는 전문이다.
위험한 군사적공격행위의 내막
 

얼마전 이스라엘군이 수리아의 디마스끄시와 홈스도에 미싸일공격을 가하였다.군사적공격으로 여러명의 민간인이 살해되고 수십명이 부상당하였다.수리아반항공군은 이스라엘전투기들이 발사한 미싸일의 일부를 요격하였다.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은 국가테로행위를 일삼고있는 이스라엘에 공격행위의 책임을 따질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요구하였다.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행위는 빈번히 일어나고있다.
지난 6월 12일에도 이스라엘군은 수리아에 미싸일공격을 가하였으며 수리아정부군의 레이다체계에 장애를 조성하기 위해 전자전을 벌리였다.
현재 수리아령토의 대부분은 정부군의 통제하에 들어갔다.해방된 지역들에서는 복구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평온과 안정을 되찾고있는 수리아의 정세발전을 두고 국제사회는 긍정적립장을 표시하고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수리아의 정세완화를 달가와하지 않고있다.오히려 수리아에 부단한 군사적공격을 가하며 정세를 어떻게 하나 파국에로 몰아가려 하고있다.
이스라엘에 있어서 주변의 평화로운 환경은 령토팽창정책의 파산을 의미한다.
로씨야의 한 신문은 이스라엘이 수리아의 새로운 국면조성에 한몫하고있다, 이 나라의 정보기관과 특수부대는 수리아령토에서 활개치고있으며 이스라엘공군은 수리아군에 대한 공습을 주기적으로 단행하고있다, 이스라엘은 수리아의 반정부세력을 지원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지난 4월 수리아의 사나통신은 정부군이 자국의 남부에서 반대파세력이 내버린 이스라엘제무기들을 발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수리아정세의 긍정적흐름을 한사코 되돌려세우고 이 나라를 부단히 약화시키는데로 이스라엘의 반수리아책동이 집중되고있다는것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이스라엘이 수리아정세에 계속 간섭하는데는 이 나라에 대한 이란의 영향력확대를 막자는데도 목적이 있다.이에 대해서는 이스라엘도 내놓고 말하고있다.
이스라엘수상은 적들이 국경부근에 기지들을 구축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밝히면서 저들의 책동을 비호하는 내용의 발언을 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수리아에서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와의 싸움이 본격화되면서 이란은 수리아에 군사고문들을 파견하였다.
이스라엘은 수리아에 대한 이란의 지원이 저들에게 심각한 위협으로 된다고 간주하면서 이란이 수리아에 무력을 증강하고 군사하부구조를 건설하고있는것은 중동지역을 장악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비난하고있다.수리아와 이란의 단결이 이스라엘의 령토팽창과 지역패권정책실행에 장애로 되기때문이다.
외신들은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이 곧 이란에 대한 경고사격이나 같다고 평하고있다.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공격에 매여달리는 이스라엘의 책동은 안정되여가는 수리아정세를 악화시키려는 위험한 행위로서 국제사회의 강한 규탄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