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27일 <전민항쟁을 위한 무장조직 – <김일성대>>을 게재했다.
통신은 <주체31(1942)년 조선인민혁명군 정치공작원에 의해 서울에서 노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로 무어진 <김일성대>는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장군님의 혁명전사가 되여 조국해방성전에 한목숨 바쳐 싸울것을 맹세한 혁명적인 항쟁조직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일성대>는 광범한 대중을 묶어세워 항쟁태세를 빈틈없이 갖추고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작전에 합세하여 조국해방성전에 참가하는것을 목적으로 내세우고 활동하였다>고 소개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전민항쟁을 위한 무장조직-《김일성대》
지난 세기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기 위해 활동한 항쟁조직들가운데는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김일성대》도 있었다.
주체31(1942)년 조선인민혁명군 정치공작원에 의해 서울에서 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로 무어진 《김일성대》는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장군님의 혁명전사가 되여 조국해방성전에 한목숨 바쳐 싸울것을 맹세한 혁명적인 항쟁조직이였다.
《김일성대》는 광범한 대중을 묶어세워 항쟁태세를 빈틈없이 갖추고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작전에 합세하여 조국해방성전에 참가하는것을 목적으로 내세우고 활동하였다.
각계각층 인민들속에 일본은 머지않아 패망하고 조선은 독립하며 독립후 조선의 정치형태는 부자도 가난한자도 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을 누리는 정치형태로 된다는것과 조선의 최고지도자는 위대한 수령님이시라고 광범히 선전하였다.
제주도 모슬포와 국내각지의 중요군수공장,기업소,항만과 군사시설건설장 지어 일본에 《징용》으로 끌려간 조선인로동자들속에까지 그 조직망이 확대되였다.
조선인민의 반일민족해방투쟁사에서는 물론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혁명투쟁력사에서 수령의 존함을 처음으로 무장봉기조직에 모신 《김일성대》의 결성과 활동은 일제와의 최후결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과 세계반파쑈운동 그리고 식민지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