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8일 <꾸바외무성 미국의 보고서를 배격>을 게재했다.

신문은 <꾸바외무성이 21일 성명을 발표하여 자기 나라를 헐뜯는 미국의 인신매매보고서를 배격하였다>고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꾸바외무성 미국의 보고서를 배격
 
꾸바외무성이 21일 성명을 발표하여 자기 나라를 헐뜯은 미국의 인신매매보고서를 배격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꾸바를 2019년 《세계최악의 인신매매국가명단》에 추가한데 대해 지적하고 미국은 인신매매문제를 가지고 론할 정치, 도덕적권한이 없다고 밝혔다.미국의 보고서는 기만적인것으로서 인신매매와 싸우려는 국제적노력을 존중하지 않고있으며 다른 나라들을 겨냥한 《압박무기》로 되고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꾸바를 중상하고 명예를 훼손시키려는 이러한 행위의 목적이 미국의 증대되는 적대행위와 경제적압박 등을 정당화하려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