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5일 기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사이의 회담 진행> 을 게재했다.
기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사이의 회담이 2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회담에서 외무상 이용호동지와 왈리드 알 무알림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은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 역사적이고 전통적인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하여 깊이있는 의견교환을 진행하고 견해일치를 보았으며 호상 지지와 연대성을 강화해나갈것을 재확언하였다>고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사이의 회담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사이의 회담이 2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외무성 부상 박명국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대표단 성원들, 땀맘 쑬레이만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외무상 이용호동지와 왈리드 알 무알림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은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 역사적이고 전통적인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하여 깊이있는 의견교환을 진행하고 견해일치를 보았으며 호상 지지와 연대성을 강화해나갈것을 재확언하였다.


회담은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과 수리아아랍공화국 외무 및 이주민성사이의 정치협상을 위한 양해문이 조인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