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2일 <사회주의본보기, 자주의 성새>를 게재했다. 

신문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은 여러 나라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자력갱생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유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안아올 수 있었다>, <영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되여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가는 조선의 현실은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되고있다>고 소개했다.
더해 <김정은각하의 영도밑에 조선인민은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것>, <조선이야말로 걸출한 영도자를 모시고 자기 힘을 믿고 나갈 때 기적은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준 사회주의본보고, 자주의 성새>라고 밝혔다.
또 <세계는 머지않아 인민의 꿈과 이상이 빛나게 실현된 조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사회주의본보기, 자주의 성새
여러 나라 인사들 찬양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은 여러 나라 인사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혁명투쟁의 전기간 자력갱생으로 전진하여왔다.
자력갱생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안아올수 있었다.
조선인민이 국제무대에서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떨치기 바란다.
네팔정부 관개상은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며 여러 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해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인을 놀래우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세계에서 오직 자기의 힘으로 만난을 헤쳐나간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되여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가는 조선의 현실은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되고있다.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자기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시켰다.
필승의 신심에 넘쳐 굴함없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에게 점령 못할 요새,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제1부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의 발전모습은 우리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에는 적대세력들의 제재가 통하지 않는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오히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조선인민의 단결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선의 자강력을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였다.
조선이야말로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 자기 힘을 믿고 나갈 때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준 사회주의본보기, 자주의 성새이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세계를 놀래우는 위대한 전변을 안아오시는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는 만사람을 경탄시키고있다고 토로하였다.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박차고 전진하는 조선의 힘과 기백은 정말 대단하다.
세계는 머지않아 인민의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된 조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