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17일 <<금야흑송>을 널리 퍼친다>를 게재했다.

신문은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노동당시대의 선경으로 꾸려갈 불타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백수십만그루의 <금야흑송>을 심었다>고 전했다.

이어 <순결한 애국의 마음을 소중히 가진한 이원군산림경영소의 양묘직장 종업원들은 비배관리를 짜고들어 나무모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떠받들려 도안의 산천은 <금야흑송>으로 푸르러가고있다>고 맺었다.
아래는 전문이다. 
전인민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자
《금야흑송》을 널리 퍼친다
함경남도에서
 
함경남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몸소 찾아주시고 이름지어주신 《금야흑송》을 더 많이 심어가꾸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꾸려갈 불타는 애국의 마음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백수십만그루의 《금야흑송》을 심었다.
도에서는 해마다 《금야흑송》을 대대적으로 심을 계획밑에 나무모생산을 앞세우고 과학연구기관과 련계하여 고산지대에도 이 나무를 퍼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였다.
금야군에서는 모체양묘장과 기관, 기업소양묘장들에서 나무모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하고 《금야흑송》림을 조성하는 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순결한 애국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한 리원군산림경영소의 양묘직장 종업원들은 비배관리를 짜고들어 나무모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단천시와 고원군에서는 앞선 재배방법을 받아들여 심은 나무들의 사름률을 높이였다.
신포시와 홍원, 락원군에서는 바다가지역의 조건에 맞게 해풍과 병해충에 대한 견딜성이 강하고 빨리 자라는 특성을 가진 《금야흑송》을 많이 퍼쳐 이채로운 풍치를 펼쳐가고있다.
함흥시와 함주군에서도 파종과 나무모밭김매기, 나무심기 등을 알심있게 하여 《금야흑송》림을 늘이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떠받들려 도안의 산천은 《금야흑송》으로 푸르러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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