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16일 <날로 강화되는 미국의 반이란압살책동>을 게재했다.
신문은 <지난해 5월 이란핵합의에서 일방적인 탈퇴를 선포한 미국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제재를 재개하는데 달라붙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제재재와 함께 군사적 압박의 도수도 한층 높이고있다>고 짚었다.
한편 <카메네이는 미국과 맞서 줄기차게 싸울 때만이 모든 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고 하면서 이란은 적들이 빼앗을수 없는 군사적억제력을 갖추고있으며 미싸일계획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라고 보도했다.
끝으로 <국제사회는 자원이 풍부하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중동지역에서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해 책동을 다하는 미국에 저주와 규탄을 보내고있다>고 비난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날로 강화되는 미국의 반이란압살소동
 
미국이 경제군사적으로 이란을 압살하기 위해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5월 이란핵합의에서 일방적인 탈퇴를 선포한 미국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제재를 재개하는데 달라붙었다.
올해에 들어와 미국은 이란의 원유수출을 전면봉쇄하겠다고 공언하였으며 주요금속수출부문에도 제재를 가하였다.
최근에도 미재무성이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재정적으로 지원하였다는 리유로 이 나라의 페르샤만석유화학공업회사와 39개의 산하회사, 외국에 있는 대리점들에 제재를 실시하였다.
여론들은 미국의 제재가 원유를 비롯한 이란의 수익원천으로 될수 있는 모든 분야를 봉쇄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전하고있다.
경제제재와 함께 군사적압박의 도수도 한층 높이고있다.
미국은 이란핵합의에서 탈퇴한 때로부터 1년이 되는 5월 8일을 전후하여 《B-52》핵전략폭격기, 《에이브라함 링컨》호항공모함타격단,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들을 페르샤만지역으로 이동시켰으며 아라비아해에서 공중훈련과 집단적인 기동훈련, 합동통신보장훈련을 벌려놓았다.
얼마전 미국은 약 1 500명의 병력을 중동에 추가로 파견하기로 결정하였다.5월 상순에 아랍추장국련방앞바다에서 있은 유조선공격에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련관되여있다고 억지를 부리면서 그것을 중동지역에 대한 새로운 무력전개의 《리유》로 묘사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미국의 의도가 여러가지 압박수단들을 배합하면서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이란을 전면적으로 억제하려는데 있다고 평하였다.
미국의 부당한 제재와 압력소동에 이란이 강경히 맞서나가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미국과 맞서 줄기차게 싸울 때만이 모든 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고 하면서 이란은 적들이 빼앗을수 없는 군사적억제력을 갖추고있으며 미싸일계획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란무력 총지휘참모장은 이란과 미국사이의 대치상태가 의지의 대결이라고 하면서 이란무장력이 원쑤들 특히 가증스러운 미국의 음모와 모험주의책동을 순간도 놓치지 않고 면밀히 주시하고있으며 있을수 있는 침략을 짓부실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고 천명하였다.
국제사회는 자원이 풍부하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중동지역에서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하는 미국에 저주와 규탄을 보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