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노동신문은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위력한 집중강연선전>을 통해 평안남도의 사례를 소개했다.

신문은 <도당위원회는 농업근로자들을 영농전투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기위해 도당위원회일군들과 직외강연강사들로 집중강연선전대를 조직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당면한 영농실태를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강연선전활동을 참심하게 벌려나가기 위한 사업을 토의했다>고 밝혔다.

더해 <모내기와 김매기의 중요성에 대한 해설선전을 군에 새겨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영도업적과 결부하여 진행하는 이들의 강연선전은 농업근로자들에게 당면한 영농작업을 제철에 질적으로 하여 알곡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결심을 굳혀주었다>고 언급했다.

뿐만아니라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농업근로자들이 일하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찾아가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군소재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대곡리에 달려가 그곳에서 강연선전을 활발히 벌리였다>고 소개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위력한 집중강연선전
평안남도의 당조직들에서
 
평안남도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집중강연선전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도당위원회는 농업근로자들을 영농전투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해 도당위원회일군들과 직외강연강사들로 집중강연선전대를 조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시켜 새로운 비약의 봉화를 지펴올리기 위한 북소리를 세차게 울려야 합니다.》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의 수준이자 강연의 실효라는것을 명심한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은 그들을 도안의 협동농장들에 파견하기에 앞서 실무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나갔다.
이에 따라 도의 농업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새기기 위한 학습이 집중적으로 진행되였다.
도당위원회일군들은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을 무장시키는 한편 당면한 영농실태를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강연선전활동을 참신하게 벌려나가기 위한 사업을 토의하였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집중강연선전대의 활동거점을 도안의 중요알곡생산지들로 정하였다.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모내기전투에 떨쳐나서자는 내용의 강연선전은 설득력있고 호소성이 높은것으로 하여 대중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 군당조직들에서도 집중강연선전대활동을 기백있게 진행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현재 집중강연선전대에 망라된 공로자강연강사들과 직외강연강사들은 100여명이나 된다.협동벌을 종횡무진하며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이 벌리는 강연선전은 김매기에서 높은 실적을 내게 하는 밑불로 되고있다.
문덕군당위원회에서는 능력있는 공로자강연강사들로 집중강연선전대를 조직하고 그들이 농업근로자들을 당면한 영농전투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강연선전활동을 맹렬하게 벌려나가게 하고있다.
풍년협동농장 포전에서 강연선전의 첫 포성을 울린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농장의 구석진 포전까지 찾아다니며 농업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선전을 기동적으로 벌리고있다.
모내기와 김매기의 중요성에 대한 해설선전을 군에 새겨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결부하여 진행하는 이들의 강연선전은 농업근로자들에게 당면한 영농작업을 제철에 질적으로 하여 알곡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결심을 굳혀주었다.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의 강연선전활동에 고무된 농업근로자들은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끝낸 기세를 늦추지 않고 김매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은산군당위원회에서는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을 농장들에 내려보내기에 앞서 강사들을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었다.출연준비정형을 알아보고 강연제강에 대한 합평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군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여러 지구에 나간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농업근로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강연선전활동을 참신하게 벌려나갔다.
모내기, 김매기를 성과적으로 보장하여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한 내용, 올해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데 대한 내용을 담은 이들의 강연선전은 농업근로자들에게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섰다는 자각을 다시금 새기게 하였다.
이들의 강연선전에 고무된 군안의 모든 농장이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냈다.또한 강냉이밭 3회김매기를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시작한것을 비롯하여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회창군당위원회에서는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의 사업조건을 잘 보장해주어 그들이 강연선전을 더욱 활기있게 진행해나가게 하고있다.
얼마전 군당책임일군은 집중강연선전대에 나이가 많은 공로자강연강사들이 망라되여있다는것을 알고 생활조건을 잘 보장해주도록 하여 그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농업근로자들이 일하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찾아가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군소재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대곡리에 달려나가 그곳에서 강연선전을 활발히 벌리였다.하여 강냉이밭김매기에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게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이 벌리는 화선식강연선전은 당면한 영농작업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남김없이 폭발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