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15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 20돐 기념보고회>를 게재했다.

통신은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 20돐 기념보고회가 13일과 14일 자강도의 여러 단위에서 각각 진행되였다>고 전했다.

이어 <보고자들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 88(1999)년 6월 도안의 여러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며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고 했다.

더해 <보고자들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는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더욱 빛내이며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혁명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고 밝혔다.

또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역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앞당겨 점령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보고자들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며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고 맺었다.
아래는 전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 20돐 기념보고회
자강도의 여러 단위에서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 20돐 기념보고회가 13일과 14일 자강도의 여러 단위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부위원장 리성철동지, 관계부문, 해당 단위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한 보고회들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8(1999)년 6월 도안의 여러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며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향하혁명사적지를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이 력력히 어려있는 혁명사적비와 사적물들을 돌아보시며 사적지를 혁명전통교양의 거점답게 더욱 훌륭히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장자강발전소와 강계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는 이곳 로동계급을 높이 평가하시고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만포고치농장, 장강군 읍협동농장 등을 돌아보시면서 누에종자문제도 가르쳐주시고 농업생산의 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도 밝혀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는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더욱 빛내이며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혁명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향하혁명사적관이 혁명전통교양의 거점답게 꾸려지고 많은 사적자료와 사진자료들이 보충전시되였으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업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이바지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령의 유훈관철전을 힘있게 벌려 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늘이였으며 북부고산지대에 맞는 과학농법을 받아들여 해마다 알곡과 누에고치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앞당겨 점령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혁명사적물보존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사적지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해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발전설비들의 현대화, 과학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농업전선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한 당의 뜻을 받들어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받아들이고 다수확열풍을 일으켜 올해 농업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며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