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14일 <유태인정착민들의 폭행을 단죄>를 게재했다.
신문은 <팔레스타인정부는 꾸드스가 이슬람교도들의 도시로 남아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이스라엘이 도시를 강점하고있다고 해도 절대로 그 지위를 변경시킬수 없다고 강조하였다>고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유태인정착민들의 폭행을 단죄
팔레스티나정부가 9일 유태인정착민들의 폭행을 강력히 단죄하였다.
이날 약 330명의 유태인정착민이 이스라엘경찰의 비호밑에 꾸드스에 있는 알 아크사사원에 쳐들어가 란폭하게 행동한것과 관련하여 정부는 그러한 침입행위를 종식시키도록 압력을 가할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하였다.
팔레스티나정부는 꾸드스가 이슬람교도들의 도시로 남아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이스라엘이 도시를 강점하고있다고 해도 절대로 그 지위를 변경시킬수 없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