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14일 <이란대사관 성원들 입석협동농장에서 친선노동>을 게재했다.

신문은 <조선인란친선주간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13일 문덕군 조선이란친선 입석협동농장에서 친선노동을 하였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이란대사관 성원들 립석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
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13일 문덕군 조선이란친선 립석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손님들은 농장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올해농사에서 다수확을 이룩할 일념 안고 당면한 영농작업을 다그치고있는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쉴참에 그들은 유치원어린이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특명전권대사는 농장이 알곡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