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후 변호인 접견때마다 인근 접견실을 다 비우고 278차례 접견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추미애민주당의원실이 법무부에게 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석열은 작년 7월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서울구치소에 재구속뒤 올해 1월22일까지 278차례 변호인접견을 했다.
이에 법무부는 <서울구치소는 교정사고발생우려 감소와 특정인에 대한 접견특혜 우려, 다른 수용자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일반 수용자들과 동일한 조건으로 접견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