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가자지구당국은 2025년 10월10일 휴전발효 이후 이스라엘의 휴전위반사례가 1600건이상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기간 이스라엘이 휴전협정을 1620차례 위반해 573명이 죽고 155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망자와 부상자의 99%는 민간인이다.
가자지구당국은 중재자들과 국제사회에 이스라엘이 약속을 이행하도록 압력을 가할 것을 촉구했다.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이집트, 카타르, 미국, 튀르키예의 중재로 가자지구 사태 해결을 위한 간접회담을 작년 10월6일 재개했다. 9일에는 분쟁당사자들이 트럼프미대통령의 가자지구휴전계획 1단계 이행에 관한 합의문에 서명했다. 휴전은 10월10일부터 발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