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외무성에 따르면 2~4일 일은 미·한·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 등과 함께 도쿄와 지바현앞 해역·공역에서 확산방지구상(PSI)연합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항만·해상 훈련과 도상연습으로 구성됐다. 5일에는 PSI핵심기구 운영전문가그룹(OEG)회의가 열린다.
확산방지구상은 대량살상무기와 그 운반수단, 관련물자의 불법확산방지를 위해 2003년 미주도로 출범한 국제협력체제로, 2013년 아시아태평양지역국가들이 매년 돌아가며 주최하는 형식의 연합훈련을 출범했다.
앞서 일은 PSI 차원에서 2004년 <팀사무라이>, 2007년·2012년·2018년 <퍼시픽실드> 해상훈련을 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