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매국의 길로 가려한다. 아직 간것은 아니지만 거의 갔다고 봐야한다. 진심으로, 가지않기를 바란다. 매국의 길은 죽음의 길이다. 집권자의 정치생명은 이것으로 영원히 죽는다. 이재명은 정말 어렵게 집권했는데,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겼는데, 스스로 말했듯이, 사인은 탄핵이다. 스스로 하야하지않으면 민중이 끌어내릴것이다. 매국의 길에는 항쟁외에 다른 답이 없다. 우리민중은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끝장내버릴것이다.
3500억달러면 500조고, 9500억달러면 1400조다. 상상하기도 어려운 천문학적숫자다. 이정도면 <한국>은 일본처럼 <잃어버린30년>을 맞게 된다. 제조업이 자랑인데, 그제조업이 모두 미국으로 넘어가고 이땅은 텅빈 동굴처럼 공동화된다. <한국>경제가 벼랑끝이고 민중생활이 생지옥인데, 여기에다 양털깎기정도가 아니라 껍질을 벗기고 각을 떠서 바베큐에 등골까지 빼먹겠다는 전대미문의 약탈·강탈이다. 날강도도 이런 날강도가 없다. 제국주의미국의 본색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있다.
이재명정권이 끝내 이 희대의 매국노짓, 천하의 머저리짓을 한다면, 그사인을 무효화하는 길은 이정권을 끝장내는수밖에 없다. 파쇼정권을 끝장냈듯이 매국정권을 끝장내는것이다. 우리민중을 다 죽이려고하니 우리민중이 먼저 그집권세력의 정치생명을 끊는것은 당연하다. 세상만사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법, 파쇼와 매국에는 항쟁외에 다른 답은 없다. <한국>의 항쟁기관차가 우리민중에게 항쟁을 호소하는것은 필연이다.
조선은 군사의 길로 가고있다. 트럼프의 조선방문을 묵묵부답으로 거절한데는, 이제는 외교적협상이 아니라 군사적대결만이 남았다는 신호기도 하지만, <한국>민중을 날강도식으로 약탈하는데 대한 답변일수도 있다. 결국 모든 정책판단의 절대적기준은 민심이다. 아무리 <비호전>세력으로 보며 전술적공조에 유의한다고 해도 우리민중을 이정도로 유린하는데 어떻게 만나겠는가. 정세는 전면적인 세계대전으로 달려가고있다. 조선은 우리민족에게 평정이 답이라는 메시지를 보내고있다.
조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