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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2월5일 금요일 12: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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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사인을 압박하는 미국과 국민의힘

팩트시트로 떠들썩하다. 11.7 대통령실은 미<한>간관세·안보협상결과를 담은 <조인트팩트시트>발표시점에 대해 <정상회담에서새로운얘기들이나와이를반영할필요성이생겼다>·<일부조정이필요해얘기가진행되는상황>이라고 했다. 핵추진잠수함과 관련해서 <한국>은 연료만 달라고하고있고 미국은 필리조선소에서 지어야한다고하고있다. 주지하다시피, 그곳은 관련인프라가 없어 불가능하다. 투자금만 날릴뿐이다. 천신만고끝에 만들어도 트럼프는 그냥 뺏어버리고도 남을 놈이다. 

국민의힘은 <양치기소년>이라며 이재명정부를 압박하고있다. 국내와 해외의 친국민의힘매체들도 같은 입장이다. 왜 이들이 난리를 치며 미<한>의 <조인트팩트시트>, 나아가 이재명의 사인을 압박하고있는가. 당연히 이것이 미국의 입장이기때문이다. 트럼프자신도 <블랙웰수출금지>를 언급하며 밀어붙였다. <한국>측은 이문제는 젠슨황이 풀어야한다는식으로 넘어가고있는데, 물밑에 과연 무엇이 있는가. 이럴때 이재명정부의 지지율이 60%를 상회하며 APEC이 성공했다는 평가가 넘친다. 

한마디로 이재명이 사인하라는 사면팔방으로부터의 직간접적압박이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그래왔고 구조적으로 그렇게 돼있듯이, 이 모든 압박의 원천은 미국이다. 제국주의미국이 식민지<한국>으로부터 3500억달러+6000억달러+방위비증액을 받아내겠다는 항복문서, 껍질을 벗기고 각을 뜨며 등골을 빼먹겠다는 노예계약에 얼른 서명하라는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사인하는것은 항복하고 노예가 되겠다는 천치바보짓이다. 단군이래 최단기간 최대규모로, 극가성비의 매국노짓을 한 댓가는 제입으로 말했듯 탄핵이다. 전대미문의 매국노짓, 천하의 머저리짓을 했는데 어떻게 무사하겠는가. 

이재명은 윤석열과 달라 하야해야할 상황이면 하야할것이다. 안하면 탄핵이고 탄핵이 안되면 항쟁이다. 이재명이 사인한것을 무효로 만드는것은 정권을 바꾸는수밖에 없다. 파쇼짓을 한 윤석열이나 매국짓을 한 이재명이나 모두 우리노동자·민중을 개·돼지로 보고 바베큐로 만들어 상전미국에 갖다바치는 철저한 친미주구, 뼈속깊이 매국분자들이다. 수구도 개혁도 모두 민중을 벼랑끝 생지옥으로 몰아가는 반민무리들이다. 우리민중을 노예로 만들려는 무리들에 맞서 용감히 항쟁으로 분쇄해야한다. 역사가 보여주듯이, 그렇게 될것이다.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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