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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2월5일 금요일 12: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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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인하면 죽는다

사인하면 죽는다. 이재명, 스스로 말했듯이 사인하면 탄핵이다. 이익이 없는데 왜 사인을 하는가. 없는정도가 아니라 천문학적인 손해다. 단군이래 최대의 손실이다. 단군이래 최대규모의 퍼주기다. 나라를 넘겼으니, 팔았으니 매국짓이다. 유사이래 이런 매국질이 없다. 친일파이래 100여년간 있었던 어떤 매국노도 상대가 안된다. 그동안 갖다바친것을 다 합쳐도 안될정도로 <어마무시>하다. 그러니 사인하면 죽는다.

상한선이고 뭐고 200억달러씩 10년에 조선업으로 1500억달러, 여기에 기업투자금등이 6000억달러라고 한다. 트럼프의 말이다. 유권자들 상대로 과장이 있을수 있다고 해도 없는 소리를 지어낸것이 아니다. 마라라고까지 찾아가 같이 골프치고 수작을 부린 <한국>의 매판재벌들이다. 그때부터 불안하긴 했다. 돌이켜보면, 이재명정부와 교감이 없이 감히 그럴수 있겠는가. 합쳐, 9500억달러다. 약1400조, <한국>정부1년예산의 2배다. 상상할수 없는 액수다.

7~8월때 나온 숫자보다 크다. 이런 협상을 왜 하는가. 자동차관세 25%에서 15%로 10%를 깎자고 3500억달러, 총으로 9500억달러를 퍼붓는다는것이 제정신인가. 그만큼 보조금을 주는것이 100배 낫다. 그런 조언들이 쏟아지지않았던가. 설사 인도, 브라질처럼 50%를 때린다고 하면 그때는 그만큼 브릭스로 가면 된다. 대만을 중국에 넘기려하는 미국인만큼 <린치핀>이라는 <한국>을 절대로 포기할수 없다. 오히려 <한국>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갑의 위치에 주동적으로 협상을 벌일수 있다. 반도체는 특히 큰소리 쳐도 된다.

이렇게 퍼주고도 반도체합의는 없었다지않는가. 농축산물도 100% 개방이라고 다른 소리를 한다. 트럼프는 원래 <네버엔딩스토리>다. 협상에서 약자는 철저히 밟아버린다. 사대주의는 사람을 머저리로 만든다. 친미주구들인 <동맹파>와 매판재벌에 당한것이다. 이재명은 9월초처럼 어떻게든 버티며 사인을 거부해야한다. 그러면 산다. 사인은 천하의 머저리짓, 희대의 매국노짓이다. <한국>경제도 죽고 우리민중도 죽는다. 그때는 항쟁밖에 답이 없다. 죽지마라, 이재명.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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