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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2월5일 금요일 12: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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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의 길을 택한 이재명

매국협상이다. 이정도 규모가 없었으니 전대미문의, 희대의 매국협상이다. 타결이나 합의니 그러는데 일방적인 노예계약에 이런 말은 어불성설이다. 앞으로 내내 예속의 코뚜레가 꿰여 미제의 노예로 비참하게 살아가야한다. 결국 이재명이 한 말들은 모두 가증스러운, 새빨간 거짓말들이었다. 이런 인간유형이었던가. <동맹파>와 매판재벌에 둘러싸여 어쩔수 없었다느니 한다면 더 뻔뻔스러운 말이다. 모든 결정의 중심에 있는, 최종사인을 한 <대통령> 이재명은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 

매년 상한선 200억달러씩 10년, 조선업에 1500억달러, 그외 트럼프는 공공연히 개별적투자등이 6000억달러라고 한다. 여기에 러트닉이 벌써부터 내지르는 농축산물시장개방이 더해진다. 당연히 방위비증액도 남아있다. 그렇게 해서 얻은것은 자동차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것뿐이다. 없애도 문제인데 여전히 15%다. 이런 협상을 왜 하는가. <이익이없는데왜사인하냐>고 했는데, 여기에 무슨 이익이 있는가. 길을 막고 물어보라. 손해도 그규모가 천문학적이다. 이제 줄줄이 다른 제3세계국가들과의 협상이 이어질텐데, 완전 <민폐>를 끼쳤다. 

<이재명찬양가>를 부르는 머저리들, 김어준류나 잘됐다고 떠들지, 제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다들 속이 뒤집어지고 분노가 치밀고 걱정이 태산이 되는 협상결과다. 우리노동자·민중이 피땀흘려 이뤄낸 성과를 고스란히 미국에 갖다바치고는 잘됐다고 민중을 우롱하는 작자들의 말과 얼굴이 인터넷에 박제돼있다는것을 명심해야한다. 이재명정권은 이것으로 반민중, 반민족 정권이라는 사실이 역사에 각인됐다. 그렇지않아도 <END이니셔티브>니, <한>일관계니 선을 넘었는데, 아주 쐐기를 박았다. 핵추진잠수함건도 마찬가지다. 언제부터 대조선·대중국도발이 성과가 됐는가. 미국이 바로 승인한 이유가 있다. 실제로는 미국으로부터 나온 안으로 보인다. 

이재명은 <사인하면탄핵>이라고 제입으로 말했다. <이재명탄핵>구호가 거리를 메우는데 그리 오랜 시일이 걸리지않을것이다. 세계곳곳에 전쟁의 불길이 치솟고 항쟁의 물결이 넘실거린다. 이재명정권이 친미사대매국정권, 반민족반민중정권으로서의 성격을 분명히 한 만큼, 우리민중, 우리민족으로부터 철저한 심판은 불가피하다. 우리민중의 삶은 이미 <인간생지옥>에 있고 우리민족의 운명은 백척간두에 있다. 이재명은 자주와 예속,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친미주구의 길을 선택했다. 역사가 수없이 경고하듯이, 매국노의 최후는 비참하다.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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