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셈뺄셈도 못하면 뭐라 부르는가. 지적장애인을 비하하는것으로 비쳐질까 우려스러운데, 보통 저능아라 한다. 또는 속되게 머저리라고 부른다. 갈비뼈가 부러지는 소년공시절을 이겨내며 열심히 공부해 장학금받고 중앙대에 입학한 사람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을까. 10년분할에 상한선이라는 조건이 있어도 어쨌든 2000억달러고, 여기에 조선업1500억달러, 개별투자등6000억달러까지 약9500억달러의 대가로 자동차관세 25%에서 15%로의 인하, 이런 셈법이 어디있는가. 세상에 이런 천치바보가 없다.
핵추진잠수함으로 얼러봐야 웃기는 소리다. 애초에 핵이든 뭐든 자주성이 있으면 스스로 결정할 일이 아닌가. 더욱이 그근거로 조선·중국을 겨냥했으니 본질은 도발이다. 우리민중의 고혈을 천문학적으로 짜내 미제국주의에 갖다바치면서 반제국가들인 조선·중국을 겨냥한 도발을 한다? 뼈속깊이 친미주구, 천하의 매국노만이 할수 있는 발상이다. 이재명이 원래 이런 유형이었던가. 주변에 <동맹파>·매판재벌들로 에워쌓여 어쩔수 없었다는 가증스런 변명은 통하지않는다. <대통령>으로서 스스로 말한대로 <탄핵>을 자초했으니, 알아서 당장 사임하는것이 현재로서 최상책이다.
미<한>협상은 단1번도 <한국>에 유리하게 된적이 없다. 군사·정치·경제·문화의 모든 면에서 철저한, 완전한 제국주의와 식민지의 관계인 미<한>사이가 달리 될수는 없는것이다. 그래도 그렇지, 3500억달러는 약500조고 6000억달러는 거의1000조다. 1년예산이 700조니 그2배를 상납한것인데, 그냥 미친짓이다. <한국>경제가 정말 위태롭고 민중의 삶은 죽기직전인데, 미국 위해 모두 바치는 <협상>을 했으니, 천하의 이런 머저리, 매국노가 없다. <한국>역사에 이렇게 짧은기간에, 이런 천문학적규모로 우리민중의 피땀을 상전 미국에 바친 친미주구는 없었다.
원래 사대주의는 사람을 머저리로 만든다. <동맹파>·매판재벌들은 대표적인 머저리들이다. 그렇게 하면 자기들은 살줄 아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지난 100년 내내 저주를 받았던 친일매국노들의 삶을 상기하라. 이미 세상은 전쟁과 항쟁으로 난리다. <한국>이라고 예외겠는가. 3차세계대전의 폭풍이 동유럽·서아시아에서 동아시아로 불고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이제 우리민중은 살길이 오직 하나밖에 없다는것을 본능적으로도 깨닫게 됐다. 윤석열에 이어 이재명이 식민지<한국>의 운명에 마침표를 찍었다. 천하의 머저리들때문에 혁명은 그만큼 빨라졌다.
조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