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살·폭사·수장>, 맞다. 3.15 <비상시국범국민대회>에서 민주당 박찬대원내대표는 <윤석열이계엄에성공했다면이재명,박찬대,우원식,김민석,조국,정청래같은야당정치인은독살,폭사,수장되고국회는해산됐을것>이라며 <윤석열과김건희는헌법을뜯어고쳐영구집권하려했을것>이라고 역설했다. 어디 야당정치인들뿐이었겠는가. 민주진보진영의 핵심들은 물론이고 웬만한 활동가들이 모두 <노상원수첩>대로 1차에만 1만명이상 목숨을 잃었을것이다.
악명높은 아우슈비치학살을 능가하는 전대미문의 학살극, 제민족을 잔인하게 죽이는 희대의 학살극이 <동방예의지국>·<백의민족>의 역사속에 구현될뻔했다는 사실에 온겨레가 치를 떨고있다. 민주진보진영이 절대로 안일하게 현사태를 대처할수 없는 이유가 다른데 있지않다. 내란무리자 파쇼무리고 반동무리다. 윤석열은 내란수괴자 파쇼수괴고 반동수괴다. 파쇼무리만이 아니라 반동무리들이 풀려난 윤석열을 중심으로 뭉쳐 내란을 넘어 내전을 획책하고있다.
민주당 이언주최고위원은 <윤석열의계엄선포는100%헌법을위반한것으로,포고령한장만으로도충분하다>고 강조했는데, 맞다. 이는 방송에서 서강대법학전문대학원 임지봉교수의 <헌법재판소가노무현대통령탄핵이후로대통령을파면하기위한기준으로확고하게수립한기준>·<헌법수호의관점에서용납될수없거나국민의신임을배신한중대한헌법·법률위반행위가있으면국민의직접선거로뽑은대통령도파면>·<과연파면사유가안된다라는기각의견을법률가로서논리적으로이렇게쓸수있을까>라며 만장일치인용을 단언한것과 같은 맥락이다.
윤석열이 복귀하면 <노상원수첩>대로 민주진보진영의 핵심들은 예외없이 <독살·폭사·수장>된다. 윤석열이 <개헌>에 전념하겠다는 말은 <입만열면구라>, 새빨간거짓말이다. 내전은 죽기직전인 내란·파쇼·반동무리의 유일한 살길이며, 3차세계대전·동아시아전에 필사적인 그배후 미제에게 <한국>전은 최고노림수·필수다. 헌재판결은 만장일치인용이 정답이고 정상이다. 그결과를 잘알기에 내란·파쇼·반동무리가 3.15집회등 내전선동망동을 계속하고있는것이다. 사활적인 시점이다.
조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