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김성유엔주재북대사가 비핵화실무협상개최에 <낙관적이다>고 언급했다.

김대사는 <2019글로벌평화포럼>에 참여해 <북미실무협상의 전망이 낙관적이다>고 전했다. 

 제3차정상회담전망에 대해서는 <아직 말할게 못된다>며 즉답을 피했다. 

앞서 최선희외무성제1부상은 <9월하순경 합의되는 시간과 장소에서 미국측과 마주앉아 지금까지 논의한 문제들을 포괄적으로 토의할 용기가 있다>고 언급하며 이달내 북미실무협상개최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폼페오국무장관은 <9월말까지 실무협상이 있기를 희망한다는 공개성명을 봤지만 그일이 일어날수 없었다>며 북미실무협상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강경화외교장관은 <북미실무협상재개가 수주내에 열릴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이기호유엔주재북참사관은 <6.12 북미정상회담공동성명을 미국이 이행하지 않고있다. 미국측의 현명한 판단과 대담한 결단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