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스텔스무인기 자체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군관계자에 의하면 지난7월 합참은 <저피탐(스텔스)정찰용 무인항공기>도입을 장기신규사업으로 편성하고 연구에 돌입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그동안 <핵심기술연구사업>으로 스텔스능력을 갖춘 무인기기술을 선정해 진행해왔다.

군은 연구를 마친후 합동참모회의를 열어 국방중기계획에 포함해 예산을 반영할 전망이다.

군관계자는 <실제 전력화는 2030년 이후가 될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