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10일로 1320일째를 맞이했다.

<전국소녀상 대행진>을 진행 중인 소녀상 지킴이들은 오늘 10일 오전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서명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서대문구 통일로에 위치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 방문했다. 이후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서 진행되는 <2015 한일합의폐기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토요투쟁>에 결합해 참여했다.


이날 일정을 소화한 행진단원은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는 말이 피부로 다가온다. 많은 시민의 분노가 느껴지는 만큼 우리 투쟁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느껴진다>며 <타오르는 민심, 그 이상의 투쟁을 이어나가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기사제휴: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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