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차미대사관진격시위를 전개했던 청년레지스탕스 이소영·강미경회원이 9일 오후 종로경찰서에서 석방됐다.

<이소영·강미경회원 즉시석방!>철야석방시위 2일째를 진행하던 청년레지스탕스회원들과 철야정당연설회를 어제에 이어서 전개하던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의 당원들이 반갑게 이들을 맞이했다.

이 회원들은 8일 오후12시40분경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을 향해 <북침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를 강력히 주장하며 15차미대사관진격시위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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