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7일로 1317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을 방문한 한 일본시민은 <일본으로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들렸다>며 <일본에 아베같은 사람만 있진않다. 일본에 아베같은 사람이있어 미안하다>고 전했다. 함께 방문한 교토시의원은 <기념관설립을 위해서 모금을 진행하고있다>며 <앞으로 젊은세대가 살아갈세상이니 빨리 좋은날이왔으면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각에는 정의기억연대/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주최로 1399차 수요시위가 열렸다. 이날 성명서에서는 <이제 피해생존할머니가 20명밖에 남지않았다>며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를 되돌려달라. 가많이있지않겠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측은 <우리민족과 우리민중의 분노를담아 전국소녀상대행진출범식을 거행한다. 끝까지 투쟁할 각오가되어있다>고 밝혔다. <아베정부강력규탄! 자유한국당해체! 전국소녀상대행진출범식>은 8일 오후17시 일본대사관앞 평화의소녀상에서 진행된다.
                                                                                                                                                                             *기사제휴: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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