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코리아연대(자주통일민주주의코리아연대)는 미대사관, 청와대, 서울구치소 앞에서 393일째<박근혜퇴진,미군떠나라> 1인시위를 진행했다.


미대사관앞에서의 합법적인 1인시위에 대한 탄압은 148일째 계속됐다.


미대사관앞 1인시위현장에서 평화와통일을위한국제포럼에 참가를 위해 서울에 방문한 외국인사들이 코리아연대의 1인시위에 연대와 지지를 보냈다.


그러나 그 현장에서도 경찰들의 폭압적 탄압은 계속됐다.


현장을 보고 있던 미국반전단체 앤서의 대변인 데렉 포드는 직접 코리아연대의 플래카드를 빌려 들고 미대사관앞에 1인시위를 전개했다. 


경찰은 외국인도 강압적으로 밀어냈다. 데렉 포드는 굴하지 않고 건널목 건너편에서 시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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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관앞에서의 합법적인 1인시위에 대한 탄압은 148일째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