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철석방! 박근혜퇴진! > 옥인동분실앞 철야1인시위 3일째
코리아연대(자주통일과민주주의를위한코리아연대) 지영철전공동대표가 박근혜폭압<정권>의 야수적이고 파쇼적인 공안탄압에 맞서 3개월넘게 수배생활하며 투쟁을 벌이다 20일, 서울시경보안수사대에 의해 강제폭력연행됐다. 
23일 지전공동대표는 보수대의 부당한 수사를 거부하고 계속 완강하게 묵비단식을 전개했으며 오후에는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됐다. 코리아연대는 <지영철석방! 박근혜퇴진! > 옥인동분실앞 철야1인시위를 3일째 진행했다. 24일 새벽에는 비가 거세게 내리는 상황에서도 1인시위는 계속됐다.
001.jpg

002.jpg

003.jpg

004.jpg

005.jpg

006.jpg

007.jpg

 
임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