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사관앞 철야1인시위 5일째 …〈전면전 부르는 모든 대북심리전!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

코리아연대(자주통일과민주주의를위한코리아연대)가  미대사관앞에서 <전면전 부르는 모든 대북심리전 중단하라! 북침선제핵타격연습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하라!> 요구하며 릴레이 철야1인시위를 단 한차례의 휴식도 없이 5일째 전개하고 있다.

박근혜<정권>이  지난 10일 휴전선일대 11곳에서 대북심리전방송을 재개하자, 조선인민군총참모부는 20일 오후5시 국방부앞으로 <대북심리전방송은 전면적 중대도전>이라며 <20일오후5시부터 48시간내에 대북심리전방송을 중지하고 모든 수단을 전면철거할 것과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개시할 것>이라고 강력경고하며 전통문을 보냈다. 하지만 남측군은 <대북방송을 계속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코리아연대는 <코리아반도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전쟁직전상황>이라며 <미국은 을지프리덤가디언핵전쟁연습을 중단하고 남은 대북심리전방송을 비롯한 모든 심리전을 중지해야 한다. 이것이 코리아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자주통일의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히며 지난 20일 미대사관앞에서 릴레이 철야1인시위에 돌입했다.

코리아연대는 대북심리전으로 촉발된 이번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으로 릴레이 철야1인시위를 전개할 계획이다.

22일 오후6시30분 남북고위급접촉이 판문점에서 열린후 3일째 회담이 지속되고 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한편 많은 시민들은 <전면전 부르는 모든 대북심리전 중단하라! 북침선제핵타격연습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하라!> 구호가 적힌 피켓을 유심히 살펴보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지나가고,  <더운날 수고많네요.>, <코리아연대 파이팅!> 하며 응원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0824-01.jpg

0824-02.jpg

0824-03.jpg

0824-04.jpg

0824-06.jpg

0824-07.jpg

0824-08.jpg

0824-10.jpg

0824-11.jpg

0824-12.jpg

0824-14.jpg

0824-15.jpg

0824-16.jpg

0824-17.jpg

0824-18.jpg

0824-19.jpg

0824-20.jpg

0824-21.jpg

0824-22.jpg

0824-23.jpg

0824-24.jpg

0824-25.jpg

0824-26.jpg

0824-27.jpg

0824-28.jpg

0824-29.jpg

0824-30.jpg

0824-31.jpg

0824-33.jpg

0824-34.jpg

0824-35.jpg

0824-36.jpg

0824-37.jpg

0824-38.jpg

0824-39.jpg

0824-40.jpg

0824-41.jpg

0824-42.jpg

0824-43.jpg

0824-44.jpg

0824-45.jpg

0824-46.jpg

0824-47.jpg

0824-49.jpg

0824-50.jpg

0824-51.jpg

0824-52.jpg

0824-53.jpg

0824-54.jpg

0824-55.jpg

0824-56.jpg

임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