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3일로 1282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수요집회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동일한주제로 가장 오랫동안 한 집회이다. 하지만 아직도 공식사죄 법적배상은 되지 않고 있다>며 <일본군성노예제문제를 비롯한 일제강점기때 저질렀던 전쟁범죄들을 조속히 사죄해야한다. 일본정부에게 사죄를 받아내는 그날까지 우리의 행동은 멈추지 않을것이며 이것이 후대에게 바른 역사를 물려주는 길이다>라며 말했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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