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23일로 1272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하루였다. 이럴때일수록 더 함께 나아가야한다. 힘을모아야한다>고 호소하며 <뜨거운 아스팔트일지라도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결의했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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