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14일로 1263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내일은 6.15공동선언이 체결된 날>이라며 <통일만이 진정한 악폐청산으로 가는 길이며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로 가는 길>고 말했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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