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31일로 1249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일본정부는 아직도 한국이 과거사를 들먹이며 한일미래지향적관계를 역행한다말하지만 과거사청산은 한일미래지향적관계의 전제>라며 <과거사청산없는 미래지향적관계는 있을수없다>고 말했다. 이어 <수십년이 지났지만 해결되지않은 과거사청산은 민족의 자존을 지키는일이며 반드시 우리손으로 해결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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