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18일로 1206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이곳은 시민들의 바람이 모인곳>이라며 시민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신다>고 전했다.

이날 소녀상에는 시민분들의 선물과 다수의 모금이 있었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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