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28일로 1185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1억인서명운동이 계속 진행중이다라며 한명으로는 힘이 없지만 천명 만명이 모이면 힘이되는게 서명이다. 소녀상에 들렸을때 꼭 서명하고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3dd03ee1c691e3dd69362a050be9f04b.jpg

9ebb61c8f12581c77996240285aeda0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