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25일로 1182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학교에서 배웠던것들은 소녀상농성을 하고나서 많이 깨졌다. 교과서에서만 보는게 아니라 직접 나와서 투쟁하니 보이는게 다르다 실천해야 보인다. 글만 봐서는 속을 알 수 없다. 실천을 통해서 진정으로 우리의 삶을 깨달을 수 있다고 전했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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