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재판부도 파쇼적 공안당국의 논리를 따라 코리아연대(자주통일민주주의코리아연대)를 이른바 <이적단체>로 규정했다. 

26일 오전11시 코리아연대 이상훈공동대표와 김혜영·이미숙회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서울고등법원 형사합의2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이상훈공동대표와 검찰의 항소 모두 기각했다. 그 결과 3인은 모두 각각 징역2년의 실형이 재확인됐다. 

1심과 동일하게 이른바 <이적단체>구성·활동과 이적표현물소지 등에 대해 유죄로, 잠입탈출부분에 대해서는 무죄로 됐다. 

특히 김혜영회원은 암투병환자로서 공황장애를 앓으며 살인적인 수감생활을 하고있어 인권유린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세회원 모두 무죄를 주장하며 상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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