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14일로 1171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혼다 전 미 하원의원이 아베총리는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들이 모두 돌아가시기 전에 사죄해야한다고 말한 기사를 봤다>며 <전세계적으로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속에서 아베정부가 선택할수 있는 길은 오직 한가지뿐이다. 일본정부는 전쟁범죄 공식사죄하고 법적배상하라>고 전했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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