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12일로 1169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오늘 유독 찬바람이 많이 불어서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며 <우리는 거센 돌풍이 불어와도 더 힘차게 반아베반일투쟁을 이어나갈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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